4.8
구글 지도 평점, 리뷰 52개 (2026.11.04 기준)
구글 지도에서 리뷰 읽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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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에노스아이레스 도착해서 2박을 하고, 이과수 폭포 다녀서 다시 민박집으로 향하는데 집으로 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.
여자사장님께서 준비해놓으신 자료를 가지고 엄청 설명을 잘 해주신다. 일목요연하게!!
지구 반대편 낯선 땅에서, 시차적응부터 아이들이 현지에 잘 적응할 수 있었던건 정말 팔할이 사장님,사모님 부에노까사 가족분들 덕분인 것 같아
맨날 냄비밥 해먹었는데 쿠쿠라니,,쿠쿠라니!!
주방도 깔끔 무엇보다 잘 드는 칼과 감자칼 등의 주방용품이 잘 구비돼있어서 좋았다.
오래된 숙소이기에 곳곳에는 그 역사가 묻어나있다. 게다가 이곳 민박이 갖고 있는 정보는 아르헨티나 여행정보의 시작점이라고 해도 충분할 것 같다.
조식 시간이 딱 한 타임밖에 없고 안 나오면 사장님이 방 돌아다니면서 직접 깨워주시기 때문에 조식은 다 같이 먹는데 이때 한인민박인걸 실감했다..
여기도 사장님 넘넘 친절하고 아침도 맛있고 다 좋았움,,,
맞춤법과 말줄임표도 원문 그대로입니다. 글쓴이는 블로그 아이디 대신 어떻게 묵었는지로 적었습니다.